The Full Story

세자르

CESARE FROM ITALY

고대부터 인류는 반지에 조각이나 문양 등을 새겨 넣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피렌체에서는 반지 표면에 수많은 얇은 선을 조각도를 이용해 일일이 새겨 넣어 빛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표현한 이탈리아 플로렌스 인그레이빙 기법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리가토 기법이라고도 불리우며 고도로 숙련된 이태리 장인만이 제작 가능하며 하나의 주얼리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작은 홀을 통해 실처럼 가느다란 툴만으로 일일이 조각하여 표면에는 고풍스러운 문양이 섬세하며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내가 일상에서 즐기는 예술품을 원하신다면 절정의 예술품 Cesar Collection 과 함께 하세요.

매라키주얼리는 세자르의 한국 독점 수입 및 지사 대행 공식 계약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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